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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칠선녀축제 성황리 폐막 서귀포칠선녀축제 성황리 폐막  서귀포시 대표축제 자리매김 위한 노력 엿보여    김경필 기자 kkp1996@seogwipo.co.kr  '전설과 신비, 그리고 꿈의 내향연'을 주제로 한 제12회 서귀포칠선녀 축제가 11일 칠선녀가요제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귀포시 주최, 서귀포시축제위원회(위원장 고성기) 주관으로 지난 9일부터 3일간 중문관광단지내 천제연폭포 특설무대에 마련된 이번 축제는 관광객 7만여명을 비롯, 연인원 3만5000여명이 축제장을 찾아 칠선녀와 함께 하는 관광축제로 성황을 이뤘다 . 올해 칠선녀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 도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장으로 운영됐다. 행사장 주무대에서는 송승환의 난타공연과 금강산 예술단공연 등.. 2006. 6. 14.
주말이야기-20060611-칠선녀축제-2 또다시 칠선녀 축제에 온 .... 메니져는 넘 힘들어~ 다행히 비가 오질않아 와프나 애들이 좋아하는 군요 사진 모델이 되준 이 사람.... 내 등뒤에 손이... 그리고 울와프어깨에도 손이... 남자일까? 여자일까? 오늘 저녁공연은 "칠선녀 올라가다!"입니다. 공연전 기념촬영, 근데 오른쪽 두번쨰 선녀는? 서귀포무용협회 김민정씨와 황윤선양의 북공연 수상 야간무대에서 펼쳐지는 꼭둑각시춤... 그리고 칠선녀를 배웅하려는 듯.... 학춤, 이춤을 춘 김민정씨는 땀이 범벅되어 공연을 마치고... 칠션녀가 올라감을 재연한 ... 2006. 6. 12.
주말이야기-20060611-참게방류 서홍동청년회 주관 선반천 참게방류행사에 참석.. 임금님 수라상에만 올랐던 참게를 선반천에 방류코자 3년전부터 청년회에서 방류사업실시, 언제면 이 참게들이 커서 게장을 담가먹을날이 올까요? 탐라대학교에서 양식중인 참게 1만미(?)를 시청의 협조를 받아 방류 바가지 들고 분양(?)순서를 기다리는 아이들.... 이날 행사는 어른들보다 아이들에게 더 인기를 끌었는데요... 애들 현장학습용으로도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손톱만한 참게새끼를 바라보는 아이들... 언제면 클건지 생각중일까? 더 달라고 떼를 쓰는데... 어차피 방류하고나면 없어질건데... 몇마리 더 받으면 좋을까? 울 막내도 더 달라고.... 자 ! 이제 방류 시작 !!! 방류 뒤의 아쉬움을 생각한 걸까? 사진 찍어달라고 쳐다보는... 2006. 6. 11.
주말이야기-20060610-칠선녀축제 6월 9일부터 3일간 천제연폭포에서 칠선녀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애들이랑 와프랑 거기서 공연및 시낭송회를 한다기에..... 바쁜(?)몸을 이끌고 ,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거기서 만난 누군가가 하는 말... "애들이랑 와프 매니져 하기가 힘들겠다는..." 그 말에 위안을 삼으려 합니다.... 서귀포시 문협 조옥순씨의 시낭송 서귀포시 무용협회 김민정씨의 살풀이 춤 서귀포시 문인협회 이창윤씨의 시낭송 그리고 울 와프의 시낭송... 우리 애들 꼭두각시춤 서귀포시 무용협회 김민정, 황윤선양의 물허벅춤 2006. 6. 11.
문상금 - 바쁨의 미학 - 20060608 바쁨의 미학 문상금 서귀포남제주신문 ▲ 그림= 이왈종 화백 멀쩡한 날씨에 부산스레 불어대는 바람처럼 분주한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쉴 새 없이 하루를 무사히 보냈다 싶으면 이튿날 어김없이 생겨나는 먹을 일, 돌아볼 일, 각종 행사에다 밀린 원고까지 쓰다보면 어느새 새벽이 되어버리곤 한다. .. 2006. 6. 8.
문상금 - 안개와 데미안 - 20060520 안개와 데미안 -문상금 서귀포남제주신문 우중충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봄날이다. 햇살 눈부신 오월이라면 마음도 화사해지고 참 좋을 텐데 며칠 전처럼 돌풍이 불었던 날은 도로에 찢겨 흩어지는 나뭇잎처럼 영혼이 그 어딘가 암울한 동굴 속을 미친 듯이 헤매고 다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곤 .. 2006. 5. 20.
[스크랩] 주말이야기-20060505 어린이날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어린이날 애들과 같이 놀러간다는게 지겹기만 했는데... 이상하게 올해는 아이들하고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나도 이제는 착한 아빠가 되어가는 걸까요? Face painting하는 막내... 울 큰애 ... 뭘 그리 보고 있는지...? 둘째 항상 카매라만 들이대면 웃는...ㅋㅋ 제주FC.. 2006. 5. 7.
[스크랩] 주말이야기-20060430 매주마다 인라인타러 간다고 약속해놓고 바쁘다는 핑계(정말 바빴음)로 4개월여 만에 인라인 타로 온 아이들... 이젠 자기들 끼리 신발도 신을 줄 알게 배워버렸군요.. 엄마는 앉아서 먹기만 하고... 그러자 바로 따지는... ㅋㅋㅋ 다들 실력이 늘었는데 알고보니 자기들 끼리 몇번 탓다는... 막내도 이제는 넘어지지 않고 잘타는.... 땀흘린뒤의 간식... 니들이 일광욕을 알아 ???출처 : 시후니와 상크미가 사는 법글쓴이 : 시후니다 원글보기메모 : 2006. 5. 7.
[스크랩] 주말이야기-20051030 서홍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최한 고구마캐기 체험마당에 갔었습니다. 서홍동 풍물놀이패 축하공연 왕고구마캐고 좋아하는.... 울 와프와 막내(열심히 캐는 모양인데 잘 안되나?) 캐낸 고구마... 장작불에 구워 먹는.. 왕고구마 시상식 행사끝나고 집으로... 2006. 5. 7.
[스크랩] 주말이야기-20051015 우리 둘째 딸내미 생일입니다... 그리고 담날은 모임에서 따라비 오름으로..(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출처 : 제주주사모글쓴이 : 술만먹는폐인 원글보기메모 : 2006.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