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마다 인라인타러 간다고 약속해놓고 바쁘다는 핑계(정말 바빴음)로 4개월여 만에 인라인 타로 온 아이들... 이젠 자기들 끼리 신발도 신을 줄 알게 배워버렸군요..
엄마는 앉아서 먹기만 하고...
그러자 바로 따지는... ㅋㅋㅋ
다들 실력이 늘었는데 알고보니 자기들 끼리 몇번 탓다는...
막내도 이제는 넘어지지 않고 잘타는....
땀흘린뒤의 간식...
니들이 일광욕을 알아 ???
출처 : 시후니와 상크미가 사는 법
글쓴이 : 시후니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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