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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오름의 동반자, 써모스(THERMOS), 써모스 보온병
써모스 홍보대사도 아니면서(완전 내돈내산임~~) AI로 문장 교정까지 해가면서 보온병 홍보를~ ㅋㅋ
아랫글은 제가 작성한 원본을 구글 제미나이로 “오타 수정하고 매끄럽고 우아하게 다시 작성해줘~” 라는 명령어로 수정한 내용입니다.
제가 제주의 오름을 누빈 지도 어느덧 20년이 흘렀습니다. 그 세월의 시작에는 2008년경 홈플러스에서 우연히 구입했던 써모스 FEI-501(500ml) 모델이 있었지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지만, 커피를 향한 애정이 깊어지고 곁을 지키는 산행 동료들이 늘어나면서 조금 더 넉넉한 용량이 그리워졌습니다. 그렇게 2021년 4월, 고심 끝에 들인 모델이 FFX-751K(750ml)였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실용적인 속마개 구조까지 무척 마음에 들었죠. 덕분에 등산이나 오름 산행 때마다 따뜻한 커피와 온수를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최근 산악회 활동을 시작하며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커지다 보니, 또 한 번 용량의 아쉬움을 느껴 결국 FFX-901K(900ml)를 새 식구로 맞이했습니다. 이 모델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부품의 호환성 때문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750ml 모델과 속마개는 물론 실리콘 패킹까지 완벽히 공유할 수 있어, 비상시에도 부속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었습니다.
용량이 커질수록 보온력 또한 더욱 강력해진다고 하니, 앞으로의 산행이 더욱 기대됩니다. 든든한 보온병과 함께 나눌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ㅋㅋ
2008년 쯤~ 정확한 기억은 안남, 홈플러스에서 구입한 500ml 보온병


2021년 4월, 10년 가까이 잘 쓰다가 좀 더 큰 용량이 필요해 업그레이드, 750ml 보온병





최근 더 큰 용량으로 업그레이드~~ 900ml 보온병








어찌 하다보니 써모스 보온병이 세트로~~ 500, 750, 900ml



750과 900ml는 각종 부속품이 서로 호환됩니다. 그동안 미끄럼방지 실리콘을 떼놓고 다녔는데 보온병 바닥이 조금 찌그러 졌네요. 바닥 보호용 실리콘은 껴서 다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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