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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재시작
최근 들어 불어나는 몸무게에 위기감을 느끼고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하고 고민만 하던 중에 친구와 술자리에서 건강 얘기로 화제가 바뀌면서 한 친구가 “우리 매주 마다 솔오름 오르자~”라는 말에 “그러자~”라고 대답했고 일사천리로 <매주 목요일마다 퇴근 후 오후 6시 30분에 솔오름 주차장에서 만나 솔오름 오르고 나서 쏘주를 마시든 저녁만 먹고 헤어지든지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국 술을 마지자는 얘기가 아니냐고 하겠지만 아무 의미 없이 만나서 술을 마시고 헤어지느니 조금이라도 운동(?)을 하고 술을 마시는데 낫지 않겠냐는 결론으로 4월 16, 23일 두 번의 솔오름 산행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이 약속은 반드시 지키기로 서로에게 약속하면서 언제까지 지켜질지 그리고 다이어트는 성공할지 기대가 됩니다.
4/16일 (1st/Apr)












4/23일 (2nd/Apr)












결국 뒷풀이 냉삼에 쏘주로 끝나지만 계속하다 보면 점점 운동량이 늘어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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